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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노블레스 (feat. 김재석 Of Wanted)-살아야 돼

2011/11/04(Fri) 

20111104ノーブレス

2011/11/04 デジタルシングル
노블레스 - 살아야돼... 살아지더라

01. 살아야 돼 (feat. 김재석 Of Wanted)
02. 살아지더라 (feat. 유리아)
03. 살아야 돼 (inst.)
04. 살아지더라 (inst.)




살아야 돼 (feat. 김재석 Of Wanted)

처음엔 아무렇지 않았어 내 맘은
여전히 때가 되면 자고 때가 되면 먹고
습관적으로 찾아오는 외로움만 빼면
그냥 그런대로 버틸만은 했었지
술을 마시면 내 손가락이 너를 찾곤 해
내 두 발은 너와 걷던 길을 좋아해
니가 사준 옷들을 가장 자주 입게 되고
니가 선물한 벨소리도 바꾸질 못했어
나 원래 이런 놈이 아니었는데
친구놈들이 이럴 때면 욕했었는데
내가 이럴 줄은 내가 힘들줄은
다 똑같은 이별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나는 세상에서 가장
한심하고 머저리 같은 하루를 살아
나 잘난 맛에 살아왔던 내가 벌을 받나봐
저 하늘 어딘가에 신은 있나봐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 내가 미친듯해
하루 종일 어둠속에 갇힌듯해

올 것 같애 니가 올 것 같애
그럴 것 같애 다시 올 것 같애
돌 것 같애 정말 돌 것 같애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거지 같애

익숙해져야 해 어제보다
더 많은 약속을 만들어야 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줄도 모를 만큼 바빠져야 해
행복해져야해 여느 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 해
이를 악물고 보란 듯이 잘 살아야 돼

내가 떠들어봤자 내 입만 아플 테지만
내가 많이 잘못한 게 사실이지만
전화 한 통 없는 니가 원망스러워
다시 나를 찾는다면 잘할 수 있는데
기회조차 주질 않으니 내가 어쩌겠어
너란 여잔 독한 것 같아 아니면
나를 사랑한 적 없거나
그것도 아니면 다른 사람이 생긴 거겠지
그런데 지금도 나 생각나는 건
언젠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던 그 모습
그 모습이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인데
내가 느낀 따뜻함은 대체 뭐였는데
혼란스러워 지금 난 고통스러워
뭐가 뭔지 모르겠어 니가 그리워
섣부른 판단 때문에너를 보냈던 게
아직도 그 순간이 후회스러워

내 스스로가 내 자신을 망친듯해
너 떠나고 나는 많이 지친듯해
널 그렇게 보낸 내가 미친듯해
하루 종일 어둠속에 갇힌듯해

올 것 같애 니가 올 것 같애
그럴 것 같애 다시 올 것 같애
돌 것 같애 정말 돌 것 같애
니가 떠나고 내 하루는 거지 같애

익숙해져야해 어제보다
더 많은 약속을 만들어야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줄도 모를 만큼 바빠져야 해

행복해져야해 여느 때보다
환하게 웃는 날 보여줘야 해
이를 악물고 보란 듯이 잘 살아야 돼

어떻게든 살아야지
이젠 내겐 더 많은 날이 남아있지
내게 더 좋은 사랑이 오겠지
어떻게든 보내야지 그만 내 마음에서

다른 누군가에게서 너를 찾게 되는 일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괜히 혼자 걷는 일
걷다가 너의 집 앞까지 가는 일
밤새도록 너 올 때까지 기다리는 일
이젠 그런 일은 다신 없을 거라고
두 번 다신 너를 찾진 않을 거라고
벼랑 끝에 서 있던 나는 없다고
내 가슴에 살고 있던 넌 죽었다고

어쩌다 한번은 생각나겠지
어쩌다 한번은 눈물 나겠지
그렇게 서로가 잊혀졌는 줄도 모른 채로 살아가겠지

어쩌다 우리가 헤어졌는지
어쩌다 이렇게 독해졌는지
사랑한 적도 없는 듯이 난 살아야 돼


노블레스 고유의 오케스트라 힙합 더블 싱글 [살아야돼... 살아지더라]

고뇌하는 슬픈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노블레스 유성규의 새로운 더블 싱글은 노블레스의 특유의 색채를 진하게 담은 거대한 스케일의 오케스트라 힙합넘버 [살아야돼...살아지더라...]이다. 두 곡이 마치 한 곡인 듯 이어지는 스토리의 애절한 마이너 풍의 발라드 랩 곡으로 돌아온 노블레스 유성규는 최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한동안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들려주다가 최근 오랜만에 꺼내서 듣게 된 클래식음악을 모토로 애절하다 못해 처절한 선율의 비극적인 이별이야기를 들려주고자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하게 됐다.

베이스의 신현권, 드럼에 신석철, 피아노에 Aev등 최 정상급 세션들의 참여로 화려함 속의 정갈한 조화가 돋보이는 리얼 사운드와 실제 오케스트라 연주가 더해져 완벽한 앙상블을 이루고 있으며 노블레스의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애절한 랩핑과 사실적인 슬픔을 담은 가사가 그 감동을 더한다. "살아야 돼"는 원티드의 김재석이 보컬로 참여해 안정적이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더불어 그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선보였으며 "살아지더라"에는 노블레스의 뮤즈로 많은 작품을 함께하며 카멜레온 같은 목소리로 감동을 자아내는 유리아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노블레스의 이별이야기는 이세상에 사랑이 존재하는 한 끊임없이 새로운 스토리로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불빛으로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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